카카오 “두나무 판 돈 3000억, 주주에 돌려주겠다” 소액 주주 설득
카카오가 두나무 지분을 판 차익을 주주에게 돌려주겠다며 인적 분할을 앞두고 소액주주 설득에 나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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