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 개그 영상 5만인데 노래는 200만…“스케줄 10배 늘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미디언 유영우가 개그가 아닌 노래로 ‘반전 전성기’를 맞았다. 노래 영상이 최대 200만 조회수를 넘기면서 스케줄도 10배 이상 늘었다.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형 개그맨’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영우의 일상이 공개된다.유영우는 ‘개그콘서트’로 데뷔한 코미디언으로 김원훈, 조진세, 곽범, 이선민 등이 속한 메타코미디 소속이다. 하지만 최근 그를 알린 것은 개그보다 노래다. 리센느 원이의 삼촌으로도 알려진 그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조회수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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