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아파트 집단대출 나가야해서 전세대출 어려워요” 주담대 여전히 오픈런, 전세대출은 불가
서울 남산타워에서 내려다본 서울 후암동 다세대 주택 밀집지역.
2026.08.04. 정효진 기자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완화했지만 시중은행에선 개별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여전히 ‘오픈런’을 해야 하고, 전세대출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완화로 늘어난 가계대출 여력 30조원이 신축 아파트의 집단대출 위주로 채워지다보니 현실적으로 신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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