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일으킨 기후 위기의 대가, 네팔이 치렀다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 있는 군사 훈련소 마이틸리 막사에서 한 군인이 홍수 지역에[서 대피한 아이를 돕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네팔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채 0.1%도 되지 않는다. 국제연구단체 세계탄소프로젝트(GCP)에서 파악한 세계탄소예산(Global Carbon Budget) 데이터를 보면 네팔의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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