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야간 훈련 못하게 고척돔 소등했던 시설공단, 누수 관리도 제대로 못하나…폭우에 관중 30명 대비 소동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홈구장 고척스카이돔에서 또 누수가 발생했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3-1로 승리하며 5연패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기분좋은 승리를 제대로 즐기지 못한 팬들도 있었다. 이날 경기는 경시 개시 30분 전에 일찌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