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선발 데뷔, ‘팀내 최다 슈팅’에도 침묵… 팀은 2대2 무승부
의욕은 넘쳤지만 세밀함이 부족했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공식 선발 데뷔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팀은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헌납하며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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