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폐사 122만·양식 피해 412만 ‘남부지방 피해 집중’···폭염 장기화에 추가 피해 우려
지난달 28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 한 돼지 농가에서 돼지들이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다. 연합뉴스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한 가축과 양식어류의 폐사 피해가 남부지방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폭염 대처상황 보고에 따르면, 집계를 시작한 5월15일부터 전날까지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은 122만3637마리로 파악됐다. 축종별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