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 지명될까...'ML 67홈런' 최지만, 고심 끝에 드래프트 현장 참석, "울산 남은 일정 책임감 갖고 함께할 것"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드래프트 현장 참석을 고민했던 '유턴파' 최지만(36)이 일단 드래프트 현장에 참석한다.울산 웨일즈 구단은 15일, "최지만이 오는 9월 21일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최지만은 구단과 일정을 조율해 드래프트 현장을 찾은 뒤, 곧바로 팀에 복귀해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동산고를 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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