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신반포4차, 통합심의 통과… 최고 49층 1833가구 탈바꿈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심의안 등 3개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신반포4차는 재건축을 거쳐 최고 49층 11개동 1833가구(공공주택 31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거듭난다.
2029년 착공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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