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사우나에서 뭐해?! 9월 7일 ‘컨페티’ 터진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사우나를 배경으로 색다른 컴백 콘셉트를 선보였다.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베리베리의 미니 8집 ‘CONFETTI’(컨페티) 유닛 및 단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사진 속 동헌, 계현, 연호는 사우나 시설의 평상에 나란히 누워 비슷한 자세를 취하거나 윙크를 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용승과 강민 역시 편안하게 누워 음료를 마시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들은 붉은색과 푸른색 계열의 유광 추리닝을 맞춰 입어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