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롯데카드가 16일 개인정보유출 사고로 인한 제재를 딛고 영업을 재개한다. 한 달 반 가량 멈췄던 신규·추가 카드 발급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고객 유치 흐름을 다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롯데카드는 지난 7월 3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지난해 발생한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한 제재를 받아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신규 카드 영업 업무가 중지됐다. 영업이 재개되면 대면 신용카드 모집인 활동과 온라인 신용카드 발급 모델 '로카 파트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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