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한국 축구, 아시안게임 8강서 베트남과 설욕전… 1월엔 승부차기로 져
작전 지시하는 이민성 감독 (나고야=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이민성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9.22 [email protected]/2026-09-22 20:13:17/ " height="1812" width="2717"/> 한국 U-23(23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베트남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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