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판에 3번이나 몰렸는데…이정후 5타수 무안타, 9월 타율 '0.139'까지 추락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타격 페이스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이정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무안타에 그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각)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펼쳐진 샌디에이고전에 2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1일 샌디에이고와의 첫 맞대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이정후는 이튿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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