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싶어” 국새 키캡 뭐길래, 1500명 대기…1시간 만에 완판 [트렌디깅]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액세서리 ‘키캡’을 국새모양으로 만든 국립박물관 굿즈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사려는 사람들이 몰리면서 2차 재입고 물량 2000개가 1시간 만에 동났다.20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뮷즈’의 ‘국새 키캡 키링’ 세트의 2차 온라인 판매가 이날 오후 2시30분 시작되자 구매자가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 대기 인원이 1500명을 넘어섰다.접속 대기 상태는 이어지다가 오후 3시30분경 준비된 물량 2000개가 동이났다. 앞서 첫 온라인 판매에 이어 지난 6일 진행된 1차 재입고 물량도 완판 됐다. 가격은 3만8000원으로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국새 키캡 키링’은 보물 국새 ‘제고지보’와 ‘단종 복위 시호 금보’를 금속과 레진 소재로 만든 물건이다. 실제 키보드에 꽂는 키캡이나 클리커 형태의 열쇠고리(키링)로 사용할 수 있다.키캡(Keycap)은 키보드 자판 위에 씌워 손가락으로 누르는 플라스틱이나 금속 재질의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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