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10일 내 압수수색 할 거야”... 특검 정보 털어 후배 도운 경찰
김건희 특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자신이 맡았던 정보경찰 업무를 하는 것처럼 속여 수사 상황을 파악한 것으로 22일 나타났다. 해당 경찰관을 통해 수사 정보를 들은 국토교통부 공무원은 김건희 특검이 압수수색을 나오기 5일 전에 관련 자료를 없앤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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