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네이트, 유럽서 제대로 성장했다…첫 파리 단독 공연까지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가 한층 단단해진 공연 역량으로 유럽 무대를 사로잡고 있다.루네이트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두 번째 유럽 투어 ‘BEYOND THE MOON’(비욘드 더 문) 공연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루네이트가 파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유럽 투어에 나선 루네이트의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무대 위에서 확인된다. 다양한 공연 경험을 거치며 다져온 라이브와 퍼포먼스,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 매너까지 한층 여유로워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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