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에 '아일릿 혼내줄까?' 해"vs"창작윤리 지키자고"
그룹 아일릿(ILLIT)의 소속사이자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 날짜가 잡혔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11일 오후,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여덟 번째 기일을 진행했다. 이날은 재판부가 예고한 결심 공판 날로, 원고 빌리프랩 측과 피고 민 전 대표 측의 최후 변론이 이루어졌다. 지난 7월 열린 일곱 번째 변론기일 이후 2개월 만에 공판이 재개된 가운데, 피고 민희진 측 법률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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