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성공률 98%' 김민재, 3경기 연속 선발…주전 굳히기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올 시즌 공식전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탄탄한 팀 내 입지를 재확인했다. 그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첫 관문을 여유롭게 통과했다. 뮌헨은 3일(한국시간) 독일 오스나브뤼크의 슈타디온 안 데어 브레머 브뤼케에서 열린 독일 2부 리그 VfL 오스나브뤼크와의 2026-2027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1로 대승했다. 김민재는 요나탄 타와 중앙 수비진을 이뤄 선발 출전했다. 독일 슈퍼컵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데 이어 분데스리가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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