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제2의 이강인' 김민수, '지로나의 진주'에서 '레인저스의 다이아몬드'로...스코틀랜드 언론 '이적료 160억에 월요일 메디컬테스트 진행'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지로나의 진주' 김민수가 스코틀랜드행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22일(한국시각) 스코틀랜드 '데일리레코드'는 '지로나 윙어 김민수의 이적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레인저스는 해당 선수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레인저스가 지로나의 에이스 김민수 영입에 한발 더 다가섰다'며 '구단은 지난 며칠 동안 한국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