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최민식, 촬영장 두 시간 일찍 출근한 이유…"밥차 메뉴 궁금해"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민식이 영화 '인턴' 촬영 현장에 일찍 출근한 이유를 밝혔다. 최민식은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 제작보고회에서 "밥차 메뉴가 궁금해서 촬영장에 두 시간 일찍 출근했다"라고 했다. '인턴'은 2015년 제작비의 5배가 넘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전 세계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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