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취향]박정자가 읽는 한강, 무대에서 만나는 현진건…가을 낭독극에 빠져들다
10월 예술의전당 계단극장에서 관객을 만나는 낭독 콘서트. 예술의전당 제공‘주말의 취향’은 지면에 다 담기 어려운 문화 현장의 소식들을 풀어서 전합니다. 마음은 가볍게, 생각은 깊이 할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독서의 계절입니다. 올가을엔 무대에서 펼쳐지는 문학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한강의 소설을 배우 박정자의 목소리로 듣고, 성해나와 현진건의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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