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2%대 축소… 반도체 둔화 속 보안株·K뷰티↑
코스피가 14일 오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2% 안팎으로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6700선을 위협받았지만 개인이 일부 물량을 소화하면서 낙폭이 소폭 줄어든 모습이다. 이날 오전 11시 17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0.55포인트(2.32%) 내린 6749.36을 기록 중이다. 장 시작 직후 217.30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