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광고 대행 넘어 ‘그로스 파트너’로… 제로백, 상반기 매출 400% 성장
브랜드 그로스 에이전시 제로백(대표 김도경)이 2026년 상반기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뷰티·헬스케어 중심의 마케팅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대구에서 시작해 수도권으로 영역을 넓힌 제로백은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CRM 등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사업 확장 이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0% 늘었다고 밝혔다. 제로백은 브랜드의 매출 구조와 유통 채널, 고객 접점을 종합 분석해 성장을 돕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전자지불결제대행사(PG사) 운영 및 기업 경영 경험을 갖춘 김 대표의 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