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파열로 개인전 포기' 김우민 부상 투혼 빛났다! 韓 계영 400m, 조 1위로 결선행...2회 연속 메달 획득 도전
[OSEN=고성환 기자]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김우민(25, 강원특별자치도청)의 부상 투혼을 앞세워 예선 조 1위로 결승에 안착했다.김우민~지유찬(대구광역시청)~이호준(제주시청)~김민섭(경북체육회)으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계영 400m 예선 1조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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