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對美 투자 1호 프로젝트로 에너지 분야 관심”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對美) 투자 1호 프로젝트와 관련해 “에너지 분야가 굉장히 관심이 높은 것 같다”며 “미국에서 어떻게 하면 전기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고 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 초청 간담회에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