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AI 윤리원칙 다시 쓴 정부…에이전틱 AI 통제·AI 빅테크 ‘책임 강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HJ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개방형 AI 컴퓨팅 인프라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정부가 인공지능(AI) 확산에 맞춰 국가 AI 윤리원칙을 6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공격 등 오남용을 막고, AI 빅테크 등 영향력이 큰 사업자가 영향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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