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스카우트 앞에서 5안타 폭발…NC 걱정은 올해가 아니다? AG 금메달 따면 ML 도전 앞당겨진다
[OSEN=조형래 기자] 어쩌면 올해만 걱정이 아닐 수 있다.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잠시 타격감이 주춤했던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이자, 국가대표 주전 유격수 김주원이 개인 최다 타이인 5안타를 기록했다. 김주원은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5안타 1안타 3득점으로 활약했다. 팀의 4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최근 3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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