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 두 자릿수 득점’ 女 농구, 인니 완파…준결승 진출
여자 농구 대표팀이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인도네시아를 꺾고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 진출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일본 나고야의 아치이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농구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101-59로 완파했다. 준결승에 선착한 한국은 중국-몽골 승자와 25일 결승행 진출을 다툰다. 중국과 몽골의 전력을 고려하면 중국이 한국의 다음 상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여자 농구는 지난 2010년 광저우 대회 은메달을 획득한 후 꾸준히 메달을 수확하고 있다.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대회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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