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현장형 엔지니어 500명 키운다...“AX 핵심은 현장”
KT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승부처를 고객 현장으로 옮긴다.
AX사업부문 전 직원을 고객사에 직접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배치엔지니어(FDE·Forward Deployed Engineer)’로 육성해 사업 실행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