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車보험 1848억 적자… 손해율 전년 比 1.6%p 상승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자동차부문 보험 손익이 1848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9%로 전년 동기(83.3%) 대비 1.6%포인트(p) 상승했다.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합한 합산비율은 101.9%로 손익분기점인 100%를 넘어서면서 6년 만에 적자로 전환했다. 통상 자동차보험은 합산 비율 100%를 손익분기점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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