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감독 신작 ‘입에 대한 앙케트’, 10월 7일 개봉…“입을 여는 순간 시작되는 공포”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베스트셀러 작가 세스지와 ‘주온’ 등을 만든 제이(J) 호러 거장 시미즈 다카시 감독이 만났다. 영화 ‘입에 대한 앙케트’가 오는 10월 7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입에 대한 앙케트’는 괴담 속 저주받은 나무를 찾아간 뒤 한 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남겨진 5명의 조각난 기억과 기괴한 증언을 통해 그날 밤의 진실을 파헤치는 공포영화다. 이타가키 리히토, 츠나 케이토, 요시카와 아이, 카사하라 모모나 등이 출연한다.동명의 원작은 일본에서 누적 판매 43만 부를 넘어선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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