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전체 2순위 특급 신인! 19세 타자가 해냈다, 데뷔 첫 3안타→팀 8연패 탈출 “실수와 실패도 경험, 자신있게 하겠다”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신재인(19)이 데뷔 첫 3안타 활약을 펼치며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신재인은 지난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9번 3루수로 선발출장해 3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데뷔 첫 3안타를 기록하며 NC의 10-3 승리를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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