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땅은 ‘친일 재산’? 조국당 박은정 “환수해야” 법무차관 “잘 챙겨 보겠다”
증조부가 일제에 부역했다는 논란이 인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씨 가족의 재산을 국가가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나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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