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권 해킹 공격자, 中 광둥성 거주 20대 지목
최근 발생한 인공지능(AI) 활용 금융권 해킹 공격의 배후로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0대 추정 해커가 지목됐다. 중국 AI 모델 딥시크를 주로 활용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미국 사이버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7일(현지 시각) 공개한 보고서에서 공격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남긴 대화 기록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기록에서 한국 금융기관을 겨냥한 공격 활동을 확인했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