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2시간’ 온열 패드 쓴 여성, 충격적 피부 상태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중등도 열에도 피부가 장기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그물 모양의 홍반과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다. 허리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매일 12시간씩 온열 패드를 등에 대고 지낸 여성이 '열성홍반'으로 심각한 색소침착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5일(현지시각) 외신 피플(People)에 따르면, 미국 TLC 채널의 다큐멘터리 '응급실: 카메라에 포착된 순간'에 출연한 메건 해넌(36)은 15년간 미용사로 일하며 만성 요통에 시달려 통증 완화와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하루 12시간 동안 온열패드를 등에 댄 채 켜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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