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 매직' 미쳤다! '김상식호' 베트남, 태국과의 현대컵 결승 1차전서 2-0 완승...'쌀딩크' 박항서 감독도 못한 최초의 2연패 '성큼'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상식 매직'이 멈출줄 모른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난적' 태국 마저 제압하며 동남아 정상에 단 한발만을 남겨두게 됐다. 베트남은 22일(한국시각)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태국과 '2026 아세안(ASEAN) 현대컵' 결승 1차전 원정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1차전을 승리한 베트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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