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한화는 안 되고, NC는 다 된 것…이호준 감독 "막아야 할 때 잘 막고, 득점 기회 놓지지 않았다"
[OSEN=대전, 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5연패로 몰아넣고 2연승을 달성했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9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성한 NC는 시즌 50승(58패2무) 고지를 밟았다.선발 라일리는 6이닝 2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2실점으로 7경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