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려 25분…美놀이공원 피해자 3억8000만원 배상받아
미국 오리건주의 한 놀이공원에서 안전사고를 겪은 10대 소녀 2명이 각각 27만 5000달러(약 3억 8000만 원)의 배상금을 받게 됐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발생한 놀이기구 고장 사고로 지상 15m 높이에서 약 25분간 거꾸로 매달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 주 배심원단은 치틀랄리 고메즈-살라이스(16)와 이비 야노타(16)에게 각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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