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
한국과 멕시코 외교장관이 24일 서울에서 만나 교역·투자를 비롯해 인공지능(AI), 우주, 교육, 방위산업 등으로 양국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을 앞두고 고위급 교류의 모멘텀을 이어가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로베르토 벨라스코 멕시코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갖고 “한·멕시코 관계가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시점에 이번 회담을 개최하게 돼 특히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벨라스코 장관이 취임 후 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