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카콜라 "여주 '물품은숲' 495㏊ 관리…여의도 면적 1.7배"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한국 코카콜라는 여주지역 물 순환 회복을 위한 '물 품은 숲' 프로젝트를 2022년 10㏊ 규모의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495㏊의 숲을 관리했다고 18일 밝혔다.
물 품은 숲은 숲이 빗물을 저장했다가 천천히 흘려보내는 이른바 '녹색댐' 기능을 높이기 위해 풀베기와 어린나무 가꾸기, 천연림 보육 등을 하는 사업이다.
전날 여주에서 열린 사업 성과 공유회에는 여주시와 LG생활건강, 세계자연기금(WWF), 한국생태환경연구소, 여주시산림조합, 코카콜라음료 여주공장 등 사업 협력기관이 참여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8 09:42 송고 2026년09월18일 09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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