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추석 전 화폐 발행 작년보다 25.5% 감소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올해 추석 직전 대구·경북지역 화폐 공급 규모가 작년보다 25.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금융기관 등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에 순발행한 화폐는 4천676억원으로 지난해 6천280억원에 비해 1천604억원 감소했다.
한은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이 4일로 지난해보다 3일 짧아 화폐 발행은 줄고 환수는 늘어나 순발행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0:12 송고 2026년09월23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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