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마지막 퍼즐' 개포주공6·7단지, 관리처분인가 통과…내년 1월 이주 시작
[땅집고]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 사업의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개포주공6·7단지가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2024년 11월 사업시행계획인가 이후 약 2년 만으로, 조합은 내년 1월 이주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강남구는 최근 개포주공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제출한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 조합은 지난 7월 8일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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