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 능력이 너무 떨어져"...황정음, 9살·4살 아들 보며 느끼는 현실적인 '육아 고민'
[OSEN=박근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을 키우며 느낀 솔직한 고민과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미래상을 털어놓았다.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바라는 자녀의 미래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황정음은 “요즘에 내가 왕식이, 강식이 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거야. 약간 그런 게 되게 중요한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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