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사상 첫 데이비스컵 8강 도전…9월 인도와 맞대결
한국 남자 테니스가 사상 최초로 국가대항전 데이비스컵 세계 8강(파이널 8)에 도전한다.한국은 9월 18~1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코트에서 인도와 2026 데이비스컵 2차 최종본선진출전을 치른다.18일 오후 2시 센터코트에서 단식 2경기를 치른 뒤 19일 정오부터 복식 경기에 이어 단식 2경기를 진행한다.
5경기 중 3경기를 먼저 이기는 팀이 최종 승리하는 방식이다.한국은 지난 2월 아르헨티나와 1차 최종본선진출전에서 3-2로 승리하고 2차 진출전에 올랐다.한국이 이번 2차 최종본선진출전에서 승리할 경우 한국 테니스 역사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