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픽’ 재하,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를 선사하는 트롯 가수 1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재하가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를 선사하는 트롯 가수’로 꼽혔다.24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에 따르면 재하는 스페셜 투표 ‘오래 기억에 남는 무대를 선사하는 트롯 가수는?’에서 1위에 올랐다.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재하는 12만 6,040포인트를 받았다.재하는 깊이 있는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가 끝난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는 가수로 사랑받고 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곡의 감정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최근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파이널 경연을 통해 신곡 ‘마중’을 선보이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감성을 전했다. 지난 8월 22일에는 단독 팬 콘서트 ‘재하가 장르다’를 개최해 다채로운 무대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깊은 울림과 여운을 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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