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아닌 바닥서 시신 발견"..신디 크로포드 27세 모델 아들 사망 전 무슨 일?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세계적인 톱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사업가 란데 거버의 아들이자 모델로 활약했던 프레스리 거버(Presley Gerber)가 향년 27세의 나이로 비극적인 생을 마감했다. 고급 재활 시설에 입소한 지 불과 하루 만에 벌어진 일이다.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프레스리 거버는 지난 20일 오전 미국 산타모니카의 한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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