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 "11년째 인터폴 적색수배 중인 가습기살균제 참사 주범기업 옥시 외국인 사장 거라브 제인 소환 조사하라"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소속 회원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참사 주범 기업인 옥시의 가습기살균제 제품을 들어보이며 외국인 사장 거라브 제인을 국내로 소환해 수사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8.25. 정지윤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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