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차세대 이끌 ‘치링허우’ 전진 배치
중국이 내년 제21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앞두고 ‘치링허우(1970년대생)’ 간부를 핵심 보직에 잇달아 전진 배치하고 있다. 시진핑 국가주석의 4연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차세대 지도부 후보군을 키우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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