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 “이란에 경제 D-데이 시작… 돕는 국가는 왕따 될 것”
미국이 이란의 자금줄을 전면 차단하는 경제 공세를 예고했다. 이란은 “인접국(걸프국)이 미국을 도와 경제전을 벌인다면 적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사실상 보복 선언을 해 양국이 경제 제재로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