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 후 3분 만에 골이라니...' 독일무대 감잡은 이호재, 벌써 시즌 2호골 대폭발
[OSEN=서정환 기자] '괴물' 이호재(26, 다름슈타트)가 독일 무대에서 제대로 감을 잡았다. 이호재는 12일 독일 다름슈타트 뵐렌팔토어 경기장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2.분데스리가 5라운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시작 후 단 3분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이호재의 활약으로 다름슈타트가 2-1로 승리했다. 다름슈타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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